이진욱 CCIM한국협회 6대 회장 취임

입력 2008-02-2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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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IM(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협회) 한국협회 6대 회장으로 이진욱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총동문회장이 선출됐다.

27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된 제7차 정기총회를 통해 선임된 신임 이 회장은 해외부동산에셋(주)대표이사, Jeon&Kim Wealth Firm 고문, 유비쿼터스 정보시술 연구원(UbiTA)자문역 등으로 활동중이다.

CCIM 한국협회는 2002년 9월 설립, 2003년 사단법인 부동산투자분석전문가협회로 건설교통부에 비영리법인으로 등록됐다.

2008년 2월 현재 정회원 620명이며, CCIM 자격취득을 위해 수강 중인 회원까지 포함하면 약 1000여명이 활동하는 해외부동산 전문가 단체다.

회원들은 부동산금융, 투자, 자산운용, 은행, 증권, 건설, 분양, 토지공사, 주택공사, 자산관리공사, 부동산신탁, REIT, 시설관리 등 다양한 국내외 기업에서 활동하고 있다.

CCIM 한국협회는 올해 운하특별위원회를 설치해 한반도 대운하 타당성과 수익성을 분석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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