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니뮤직, 현대차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신차 적용 소식에 ↑

입력 2017-12-21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그룹이 음석인식 비서 서비스를 내후년부터 양산될 신차에 적용한다는 소식에 지니뮤직이 상승세다. 최근 미국 인공지능(AI) 음성인식기업 사운드 하운드와 기술제휴를 맺고 '지니어스'를 출시한 사실이 부각된 결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지니뮤직은 전 거래일 대비 2.58% 오른 4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대화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의 개발을 완료하고, 2019년부터 출시될 차세대 신차에 탑재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의 이번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는 사운드 하운드와 공동 개발했다. 사운드 하운드의 대화형 인공지능 플랫폼인 하운디 파이(Houndify)를 차량 운행 환경에 최적화한 서비스다.

현대차그룹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가전박람회(CES)에서 이 기술이 탑재된 커넥티드카를 선보인다. 또 내년 2월 국내 고속도로 및 시내도로에서 시연할 차세대 자율주행 수소전기차에 탑재해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지니뮤직은 최근 사운드 하운드와 기술제휴를 맺고 AI 통합서비스 '지니어스'를 출시했다. 지니뮤직은 지니어스를 탑재한 애플리케이션 버전을 iOS, 안드로이드 기반 서비스로 공개하기도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32,000
    • +1.4%
    • 이더리움
    • 2,627,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1.27%
    • 리플
    • 1,739
    • +1.28%
    • 솔라나
    • 108,800
    • +3.92%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326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31%
    • 체인링크
    • 12,020
    • +0.75%
    • 샌드박스
    • 90.78
    • +17.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