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찾아가는 뉴타운현장 상담교실'연다.

입력 2008-02-26 1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타운 시민들의 민원이 더욱 직접적으로 서울시에 전달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2월말부터 「찾아가는 뉴타운현장 상담교실」을 운영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흑석지구를 시작으로 운영되는 상담교실은 뉴타운사업 관련 주민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청취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찾아가는 뉴타운현장 상담교실」은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에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이에 뉴타운사업 관계 공무원과 외부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사업 전반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주민들의 불만사항과 사업추진과정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 뉴타운사업 관계자는 "과거 공청회의를 통하거나 민원인들이 직접 시로 찾아와 문제를 제기해야했던 불편함이 해소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더욱 직접적이고 효율적으로 민원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19,000
    • -1.38%
    • 이더리움
    • 2,885,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
    • 리플
    • 1,997
    • -0.99%
    • 솔라나
    • 122,300
    • -2%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3.2%
    • 체인링크
    • 12,740
    • -1.7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