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트롬 스타일러 플러스’ 출시…총 6벌을 한번에

입력 2017-12-18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용량 제품에 대한 고객 니즈 반영…패딩, 코트 등 겨울철 의류 관리 한 번에 ‘OK’

LG전자가 내부 공간을 확 키운 트롬 스타일러 신제품을 선보였다.

LG전자는 최대 6벌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트롬 스타일러 플러스’를 18일 선보였다. 신제품은 기존 슬림형 모델보다 내부 공간을 40% 가량 더 키웠다. 스타일러는 고객이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옷을 항상 쾌적한 상태로 입을 수 있도록 해주는 신개념 의류관리기기다.

신제품은 여러 옷을 한 번에 관리해야 하는 고객이나 여러 명의 가족들이 있는 집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큰 용량은 패딩, 코트 등 부피가 큰 겨울철 의류들을 관리하는 데도 유용하다.

또 신제품은 ‘바지 칼주름 관리기’의 길이도 기존 57.5센티미터(cm)에서 60센티미터로 늘렸다. 바지 칼주름은 스타일러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가장 유용하는 기능이다.

신제품은 한 번에 보다 많은 옷을 관리하고 싶어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는 자체 조사결과를 반영했다. LG전자는 기존 슬림형 모델에 대용량 신제품을 더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생활 패턴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의 가격은 출하가 기준 199만 원이다.

류재철 LG전자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은 “트롬 스타일러가 제시하는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누릴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22,000
    • -2.1%
    • 이더리움
    • 3,385,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339,200
    • -7.42%
    • 리플
    • 1,927
    • -2.43%
    • 솔라나
    • 144,000
    • -2.31%
    • 에이다
    • 279
    • -4.12%
    • 트론
    • 471
    • +0%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52%
    • 체인링크
    • 15,740
    • -3.32%
    • 샌드박스
    • 49.51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