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개 주인 물어 경찰이 사살

입력 2017-12-16 1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년된 개가 주인을 물어 경찰이 사살했다.

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기 광주의 한 농가에서 약 30㎏의 성견이 집주인과 아들을 물었다가 출동한 경찰관에 사살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개에게 물린 주인 A(41)씨가 다리와 어깨를, 아들(13)이 다리에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A 씨 부자 옆에 개가 흥분한 상태로 있자 38구경 권총 실탄 1발을 쏴 사살했다.

A 씨 부자는 피를 많이 흘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4,000
    • +1.01%
    • 이더리움
    • 2,663,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0.1%
    • 리플
    • 1,530
    • +0%
    • 솔라나
    • 105,300
    • +0.67%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89%
    • 체인링크
    • 11,620
    • -0.51%
    • 샌드박스
    • 59.49
    • -2.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