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토리, 계열사 대한 117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7-12-1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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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토리는 계열사 한국축산의희망서울사료가 우리은행 서초금융센터에 보유한 채무 98억 원에 대한 117억 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7.03%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12월 14일까지 약 1년간이다. 회사 측은 “기한부수입신용자 한도(미화 900만 달러)에 관한 연대보증으로 한도금액의 120% 연대보증 건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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