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비쿼스, LG유플러스와 공급계약 체결로 이틀째 ‘강세’

입력 2017-12-14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비쿼스가 LG유플러스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영향으로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유비쿼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50원(6.74%) 오른 2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13일 전 거래일보다 6.48% 올랐던 유비쿼스의 주가는 14일에도 큰 폭으로 상승해, 11일부터 4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유비쿼스는 LG유플러스와 6억5056만2000원 규모의 ‘17년 광대역데이터망 증설 2T급 IP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의 0.58%에 해당한다. 계약 종료일은 내년 2월 28일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0,000
    • -0.38%
    • 이더리움
    • 3,408,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59%
    • 리플
    • 2,074
    • -0.29%
    • 솔라나
    • 129,300
    • +1.49%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37%
    • 체인링크
    • 14,500
    • +0.6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