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084.0/1084.5원..5.95원 하락

입력 2017-12-14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하락했다. 관심을 모았던 미국 연준(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정책금리를 인상했지만 비둘기 분위기를 물씬 풍겼기 때문이다. 점도표에 변화가 없어 내년 3회 금리인상 가능성을 유지했고, 금리인상에 반대하는 의견도 2명이나 나왔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도 달러는 약세를 보였다.

1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84.0/1084.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5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090.7원) 대비 5.95원 하락한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2.6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827달러를, 달러·위안은 6.612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53,000
    • -1.52%
    • 이더리움
    • 3,466,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64%
    • 리플
    • 2,122
    • -2.12%
    • 솔라나
    • 127,000
    • -2.76%
    • 에이다
    • 367
    • -3.67%
    • 트론
    • 489
    • +1.03%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3.66%
    • 체인링크
    • 13,660
    • -3.8%
    • 샌드박스
    • 117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