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영인프런티어, 69조 체외진단 시장…췌장암 진단키트 개발·판매 ‘↑’

입력 2017-12-12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인프런티어가 69조 원에 달하는 체외진단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영인프런티어는 우선 암 가운데 사망률이 가장 높은 췌장암 진단키트를 상용화 하고 내년부터 판매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오후 2시55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일대비 1.77% 상승한 517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영인프런티어는 획기적인 췌장암 진단법을 진단 마커에 대한 일부 항체 개발과 3종 마커를 면역화학검출법인 ELISA 법으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영인프런티어는 임상시험을 위해 ELISA 자동화 장비에 막바지 최적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따라 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될 임상시험에 필요한 시제품 키트를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영인프런티어는 서울대병원의 임상시험과 함께, 내년부터 연구용 제품으로 상용화하여 판매를 할 예정이다.

이같은 소식에 영인프런티어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6,000
    • +0.22%
    • 이더리움
    • 3,05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28%
    • 리플
    • 1,584
    • -1.92%
    • 솔라나
    • 122,400
    • -0.33%
    • 에이다
    • 249
    • -1.58%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07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0.82%
    • 체인링크
    • 14,740
    • -0.54%
    • 샌드박스
    • 58.39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