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40만 군인 통신 멤버십 혜택 확대… 포인트 적립 두 배로

입력 2017-12-06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적립된 포인트로 통신비 할인 가능

(사진제공= SK텔레콤)
(사진제공= SK텔레콤)

SK텔레콤은 군 병사 고객의 통신비와 멤버십 혜택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고객중 현역 병사 40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현역플랜' 요금제를 이용할 경우 기존 포인트 자동 적립액을 하루 1000 포인트에서 2000 포인트로 늘리기로 했다. 적립된 포인트로는 신규 단말 구매 비용과 통신비를 할인받을 수 있다.

휴가, 외출, 외박 시 최대 90일 동안 이용할 수 있는 현역플랜 요금제는 하루 2200원에 음성과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단 데이터는 하루 2GB를 넘게 사용할 경우 속도가 최대 3Mbps로 제한된다.

SK텔레콤은 병사 고객의 멤버십 등급도 입대 전과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했다. 병사 고객 대부분은 지금까지 장기간의 군 복무로 멤버십 등급이 하향돼 불편을 겪었다. 멤버십 등급 유지는 올해 전역한 고객과 현재 복무 중인 병사 고객의 멤버십 등급을 소급 적용해 내년부터 반영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19,000
    • +2.48%
    • 이더리움
    • 3,311,000
    • +6.9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9%
    • 리플
    • 2,161
    • +3.69%
    • 솔라나
    • 136,400
    • +5%
    • 에이다
    • 413
    • +5.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01%
    • 체인링크
    • 14,380
    • +6.2%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