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라젠, 보호예수 해제에도 ‘반등’

입력 2017-12-0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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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이 보호예수 해제에도 반등했다.

6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신라젠은 전 거래일 대비 6800원(7.56%) 오른 9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라젠 임직원들이 보유한 우리 사주와 스톡옵션 등 주식 852만9078주의 보호예수 기간이 종료됐다. 지난 9월 말 기준 신라젠 임직원이 보유한 우리사주 규모는 56만7800주다. 배정가는 주당 1만5000원으로, 전 거래일인 5일 종가 기준 우리사주 평가수익은 500%이다.

5일에는 보호예수 해제를 하루 앞두고 전 거래일보다 16.82% 급락했다.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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