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증권업계 최초로 ‘직장 어린이집’ 개원

입력 2017-12-05 1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5일 여의도 농협재단빌딩 2층에 ‘NH투자증권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이 개원을 기념하며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5일 여의도 농협재단빌딩 2층에 ‘NH투자증권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이 개원을 기념하며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로 직장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NH투자증권은 5일 여의도에 있는 농협재단빌딩 2층에 ‘NH투자증권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약 100평 규모의 이 어린이집은 만1세~5세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다. 정원은 40명으로 7명의 교사가 아이들을 돌볼 예정이다. 어린이집 운영은 현재 국내 230여 개 직장 어린이집을 위탁운영 중인 ‘푸르니 보육지원 재단’이 담당한다. 원아 모집을 위해 지난 9월에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청 및 추첨을 실시했다.

NH투자증권은 맞벌이 부부 및 기혼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근로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집 개원으로 직원들이 자녀양육의 부담을 덜고, 일과 삶의 양립을 이뤄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