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mama’ 프로듀스48, 2018년 커밍순…Mnet X AKB48 콜라보 ‘기대 만발’

입력 2017-11-2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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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net '2017MAMA' 방송캡처)
(출처=Mnet '2017MAMA' 방송캡처)

‘프로듀스48’이 2018년 커밍순을 예고했다.

29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17 MAMA in Japan’에서는 일본의 유명 아이돌 ‘AKB48’과 국내 걸그룹 위키미키, 청하, 프리스틴, ‘아이돌 학교’ 출신 멤버들이 합동 무대를 펼쳤다.

‘PICK ME’ 음악과 함께 등장한 ‘AKB48’은 국내 걸그룹들과 함께 ‘PICK ME’ 무대를 선보였고 이어 자신들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모든 무대가 끝난 뒤 전광판에는 ‘프로듀스101’과 AKB48이 합쳐진 ‘프로듀스48’ 2018 커밍순이라는 이미지가 떠오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네티즌은 “한국에도 AKB48 같은 아이돌이 생기는 거냐”, “총선 하는 아이돌 나오는 건가?”라며 2018년 시작될 새로운 ‘프로듀스48’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9회를 맞은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는 올해 처음으로 3개국에서 진행됐다. 먼저 지난 25일 베트남을 시작으로 29일 일본, 마지막으로 12월 1일 홍콩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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