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수험생 위한 써프라이드 버스킹 콘서트 개최

입력 2017-11-29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너시스BBQ 그룹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지난 25일 서울 신촌 창천문화공원에서 수학능력시험을 치룬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써프라이드 버스킹 콘서트’ 를 개최했다.

써프라이드 버스킹 콘서트는 유동인구가 많고 평소 버스킹 무대가 활발한 신촌에서 진행돼 수험생들을 비롯한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 날 버스킹 콘서트는 김영대, 고려대/연세대 흑인 음악 동아리 테라ㆍ알와이유, 퓨전 비보잉 그룹 필올라잇, 오리엔탈쇼커스의 보컬 김그레 등 풍성한 라인업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보컬 김영대와 김그레는 수험생들을 비롯한 신촌지역의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 노래를 라이브로 선보였으며, 대학생 동아리 그룹 테라와 알와이유는 폭발적인 랩핑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비보잉 그룹 필올라잇은 현란한 비보잉과 관객 참여유도 등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선사했다.

한 참가자는 “BBQ 버스킹 콘서트 행사에서 무대를 관람하고 다양한 레크레이션에 참가하며 그동안 쌓인 시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었다”며 “특히 참가 가수들이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 옥상달빛의 ‘수고했어 오늘도’ 등의 노래를 불러줄 때는 그동안의 수험생활이 위로받는 것 같아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 들었다” 고 밝혔다.

특히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BBQ 페이스북의 인기 캐릭터인 치빡이가 목도리를 둘러주며 위로의 포옹을 받는 ‘프리허그닭’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즉석 경품 행사를 통해 염색 및 펌을 무료로 할 수 있는 메이크오버 상품권, BBQ 치킨 쿠폰, 뮤지컬 티켓, 폴라로이드 촬영권 등을 증정했다.

이날 신촌 창천문화공원, 유플렉스 사거리를 비롯한 신촌 일대에서는 써프라이드 무료 시식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먹방 배틀을 통해 닭다리를 가장 빨리 먹는 고객, 가장 맛있게 먹는 고객들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이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포토존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닭다리 모양 대형 판넬, 닭 인형탈 등과 함께 자유롭게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해 인기를 끌었으며, SNS를 통해 인증샷이 쏟아졌다.

BBQ는 이번 행사 참가자들 중 행사 이미지와 함께 ‘#비비큐수능버스킹’ 태그를 달아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염색 및 펌을 무료로 할 수 있는 메이크오버 상품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18,000
    • -0.26%
    • 이더리움
    • 3,480,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5.68%
    • 리플
    • 2,094
    • +0.72%
    • 솔라나
    • 128,300
    • +2.23%
    • 에이다
    • 388
    • +3.47%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0.92%
    • 체인링크
    • 14,520
    • +2.76%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