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777.73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4.61p, +0.60%)

입력 2017-11-29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2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61포인트(+0.60%) 상승한 777.73포인트를 나타내며, 7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63억 원을, 기관은 45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87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1.5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사업서비스(+1.20%) 농림업(+0.9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교육서비스(-0.24%)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유통(+0.53%) 제조(+0.45%) 기타서비스(+0.4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부동산(-0.22%)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8개다.

휴젤이 5.50% 오른 48만원을 기록 중이고, 신라젠(+4.55%), 스튜디오드래곤(+2.81%)이 상승 중이다.

그 외 버추얼텍(+22.61%), 에너토크(+19.32%), 에이치엘사이언스(+13.68%)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넷게임즈(-5.52%), 이매진아시아(-5.08%), 씨케이에이치(-4.78%) 등은 하락 출발했다. SCI평가정보(+29.68%)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616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61개 종목이 하락, 20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85원(+0.24%)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72원(-0.05%), 중국 위안화는 164원(+0.1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Jang Kyung-ik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고인묵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호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중간(분기)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85,000
    • +5.09%
    • 이더리움
    • 3,202,000
    • +6.56%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3.46%
    • 리플
    • 2,110
    • +4.66%
    • 솔라나
    • 135,100
    • +7.22%
    • 에이다
    • 405
    • +6.3%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44
    • +5.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2.4%
    • 체인링크
    • 13,930
    • +6.25%
    • 샌드박스
    • 12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