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 업ㆍ직종 확대 개편

입력 2008-02-20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표준분류 및 최근 변화 반영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최근 산업과 직업 변화를 반영하고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업ㆍ직종 분류를 확대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인크루트는 "이번 개편은 최근 산업과 직업 변화에 따라 새롭게 떠오르는 유망직종과 신규 업ㆍ직종을 반영했다"며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채용정보를 찾거나 등록할 수 있도록 편의성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인크루트 홈페이지의 14개 대분류와 57개의 중분류로 확대됐으며, 직종 분류는 14개의 대분류와 102개의 중분류로 보다 다양해지고 세분화됐다.

'서비스업'과 같이 추상적이던 업종명이 사업서비스업ㆍ교육서비스업ㆍ방송ㆍ광고ㆍ문화서비스업 등으로 구체화됐고, 직종 명칭도 '경영ㆍ인사ㆍ총무ㆍ사무', '마케팅ㆍ광고ㆍ홍보' 등 직관적으로 보고 알 수 있도록 됐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업ㆍ직종 분류는 채용공고를 찾거나 등록하는데 기초가 되는 만큼 이번 개편으로 구직자들은 원하는 채용정보를, 기업들은 원하는 분야의 인재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4,000
    • +1.28%
    • 이더리움
    • 3,140,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8%
    • 리플
    • 2,102
    • +1.94%
    • 솔라나
    • 133,200
    • +3.26%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3.18%
    • 체인링크
    • 13,650
    • +1.56%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