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신설법인 큰폭 증가

입력 2008-02-19 1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도업체 건설업 줄고 제조업ㆍ서비스업 증가

지난 1월 신설법인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전국의 신설법인 수가 5298개로 전월대비 24.7%(1049개)나 크게 증가했다.

반면, 전국 부도업체수는 193개로 전월(178개)보다 15개 증가하는 데 크쳐 어음부도율(전자결제조정후)은 0.03%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에 따라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은 39.2배로 전월(36.0배)보다 다소 상승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0.01%에서 0.02%로 다소 상승한 반면, 지방은 0.13%에서 0.09%ㄹ 다소 하락했다.

형태별로는 개인사업자가 58개로 2개 감소했으나, 법인은 135개로 17개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이 37개로 6개 감소했으나, 제조업과 서비스업은 64개, 85개로 각각 11개, 9개 증가해 대조를 이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3,000
    • +1.15%
    • 이더리움
    • 2,609,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298,200
    • +1.53%
    • 리플
    • 1,706
    • +0.53%
    • 솔라나
    • 108,700
    • -0.64%
    • 에이다
    • 240
    • +0.84%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6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1.31%
    • 체인링크
    • 11,910
    • +1.45%
    • 샌드박스
    • 83.13
    • -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