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774.3p, 상승세 (▲6.27p, +0.82%) 전환

입력 2017-11-16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보합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 상승 전환했다.

1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6.27포인트(+0.82%) 상승한 774.3포인트를 나타내며, 7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775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40억 원을, 기관은 384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송(+1.25%)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유통(+0.80%) IT H/W(+0.6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농림업(-1.71%) 건설(-0.55%) 등은 내림세다.

그 밖에도 사업서비스(+0.63%) 부동산(+0.59%) 제조(+0.5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0.28%) 교육서비스(-0.22%) 통신방송서비스(-0.1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이 10.55% 오른 6만6000원을 기록 중이고, 티슈진(Reg.S)(+5.20%), 셀트리온헬스케어(+4.94%)가 상승 중인 반면 원익IPS(-3.24%), 로엔(-3.21%), GS홈쇼핑(-3.07%)은 하락세다.

그밖에 화진(+17.13%), 리더스코스메틱(+16.84%), 삼영엠텍(+16.6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이티테크놀러지(-13.85%), 대창스틸(-9.62%), 지니언스(-6.72%) 등은 하락 중이다. 유니크(+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636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03개 종목이 하락, 8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06원(-0.2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79원(-0.42%), 중국 위안화는 167원(-0.4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90,000
    • +1.56%
    • 이더리움
    • 2,610,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67%
    • 리플
    • 1,724
    • +1.06%
    • 솔라나
    • 108,400
    • +4.3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0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30
    • +0.51%
    • 샌드박스
    • 91.55
    • +2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