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전 남편 올랜도 블룸 슬하 아들 근황은?…'폭풍성장+훈남 외모' 눈길

입력 2017-11-16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출처=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 2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란다 커와 전 남편 올랜도 블룸 슬하 아들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랜도 블룸과 2013년 이혼한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억만장자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재혼했다. 전 남편과의 슬하에 아들 플린은 미란다 커가 양육하고 있다.

최근 미란다 커 SNS에 게재된 사진 속에서 아들은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모델 엄마를 닮아 우월한 키에 훈남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은 "아기일 때 봤는데 이제 형아가 다 됐다", "미란다 커는 듬직한 아들에 곧 출산할 아기까지 다 가졌네", "미란다 커 임신 축하"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출처=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한편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스피겔은 1990년생으로 미란다 커보다 6살 연하다. 그는 2015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당시 그의 자산은 15억 달러(약 1조 6,700억 원)로 평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23,000
    • -0.07%
    • 이더리움
    • 2,714,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67,900
    • -0.49%
    • 리플
    • 1,639
    • -1.27%
    • 솔라나
    • 115,900
    • -0.43%
    • 에이다
    • 246
    • -3.91%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283
    • -1.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60
    • -1.19%
    • 체인링크
    • 12,050
    • +0.17%
    • 샌드박스
    • 71.87
    • -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