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다보스포럼은 ‘1월 23일’…‘공유 미래’ 논의

입력 2017-11-14 2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경제포럼(WEF)은 연례 총회인 일명 다보스포럼이 내년 1월 23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WEF는 샤란 버로우 국제노총(ITUC) 사무총장, 파비올라 자노티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 소장,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지니 로메티 IBM 최고경영자, 셰트나 신하 인도 만데시 재단 창립자, 에르나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가 포럼 공동 의장을 맡았다고 발표했다.

WEF는 “각 분야의 리더들에게 공동 의장을 맡겼다”고 밝혔다. 공동 의장은 주요 세션에서 토론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일각에서는 다보스포럼이 남성 중심의 행사라는 비판이 나왔다. 그러나 올해 48번째를 맞이한 포럼에서 공동 의장을 맡은 인사들은 모두 여성이다. 이에 WEF가 비판을 의식, 공동 의장을 모두 여성을 내세웠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올해로 48번째인 이번 총회는 '파편화한 세계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미래의 창조'를 주제로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45,000
    • -1.54%
    • 이더리움
    • 3,023,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90,700
    • +2.2%
    • 리플
    • 1,682
    • -0.71%
    • 솔라나
    • 129,300
    • -1.97%
    • 에이다
    • 261
    • +0.38%
    • 트론
    • 448
    • -4.07%
    • 스텔라루멘
    • 228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0.39%
    • 체인링크
    • 15,370
    • +3.09%
    • 샌드박스
    • 62.48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