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19일까지 ELS 2종 판매

입력 2008-02-1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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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오는 19일까지 각각 연 12%, 연 10%로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ELS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KOSPI200 KI 배리어 무빙스트라이크 8찬스 ELS'는 가입후 3개월마다 연12% 수익으로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가입후 1년 이내에는 KOSPI200이 최초 가입시 기준지수보다 5%이상 하락하지 않은 경우, 1년 이후면 10%이상 하락하지 않은 경우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도, 투자 기간 중 35%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연12% 수익을 지급한다.

단, 이 이상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에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 만기는 2년이다.

'2스타 원금보장 12찬스 ELS'는 SK텔레콤과 LG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개월마다 연 10%로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두 종목의 주가가 가입시 기준지수보다 높거나, 같은 날자에 두 종목이 모두 8%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조기상환된다. 만기는 3년이며 주가 하락시에도 원금이

보장된다.

두상품 모두 최소 100만원이상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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