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증권업계 최초 영업점 전자문서 업무 도입

입력 2017-11-13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증권업계 최초로 영업점에서 전자문서로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원규 사장이 영업점에서 전자문서를 이용해 현금을 출금하고 있다.(사진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증권업계 최초로 영업점에서 전자문서로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원규 사장이 영업점에서 전자문서를 이용해 현금을 출금하고 있다.(사진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로 전국 영업점에 전자문서 업무를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점 전자문서는 고객들이 증권업무 처리시 펜으로 종이서류에 기입해 제출하는 것 대신 터치모니터에 터치펜으로 간단히 표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다. 작성된 서류의 위변조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종이서류 분실에 대한 리스크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또 전자문서로 처리한 업무는 고객의 필요시 바로 열람이 가능해 고객이 필요 서류 열람 요청 후 오랜 시간 대기하는 일도 없다.

현재 입출금부터 카드발급, 공모주 청약, 펀드 매매까지 약 120여 개의 업무에 전자문서가 적용됐고 향후 계좌개설 등 대상업무를 계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NH투자증권 측은 설명했다.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은 “올해 초 손바닥 정맥만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한 ‘손바닥 정맥인증’ 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이번에는 증권업계 최초로 영업점 전자문서를 도입해 개인정보 보안과 금융서비스 편의성을 더욱 강화시켰다”면서 “앞으로도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한 프로세스를 도입해 고객과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0]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2026.01.1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5: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00,000
    • -1.18%
    • 이더리움
    • 4,697,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1.83%
    • 리플
    • 2,907
    • -0.14%
    • 솔라나
    • 196,800
    • -0.71%
    • 에이다
    • 543
    • +0.56%
    • 트론
    • 465
    • -2.31%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710
    • +0.22%
    • 체인링크
    • 18,950
    • -0.16%
    • 샌드박스
    • 208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