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550.15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7.2p, +0.28%)

입력 2017-11-1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7.2포인트(+0.28%) 상승한 2550.15포인트를 나타내며, 25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28억 원을, 외국인은 75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225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기계(+0.88%)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비금속광물(+0.86%) 의료정밀(+0.5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30%)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서비스업(+0.48%) 유통업(+0.46%) 섬유·의복(+0.4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철강및금속(-0.10%)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67% 오른 283만9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0개다.

아모레퍼시픽이 2.81% 오른 32만9500원을 기록 중이고, 현대차(+1.94%), LG생활건강(+1.31%)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LG화학(-0.98%), 삼성생명(-0.74%), 삼성물산(-0.69%)은 하락 출발했다.

그 외 아세아시멘트(+11.02%), 보해양조(+8.33%), 코스맥스비티아이(+6.14%)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한섬(-5.51%), 서울식품우(-3.17%), 남양유업우(-2.77%) 등은 하락 출발했다. 나라케이아이씨(+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1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263개 종목이 하락, 15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0원(+0.05%)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86원(-0.20%), 중국 위안화는 168원(-0.0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27,000
    • +3.8%
    • 이더리움
    • 3,166,000
    • +5.11%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2.77%
    • 리플
    • 2,090
    • +3.62%
    • 솔라나
    • 133,400
    • +6.04%
    • 에이다
    • 403
    • +5.2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41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2.07%
    • 체인링크
    • 13,780
    • +4.47%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