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한화증권

입력 2008-02-14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주>

▲하이닉스-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설비투자가 예상치보다 감소하여 하반기 실적 개선 예상. Dram 가격 안정세와 향후 M&A 기대감

▲기업은행-은행업종 중 상대적인 Valuation 매력 돋보여. 향후 국책은행의 민영화와 금산분리 등의 완화로 M&A 모멘텀

▲삼성카드-신용카드 시장의 양호한 성장과 수수료 수익증가로 실적 개선 추세 지속. 삼성그룹 순환출자 해소 관련 수혜주. 자사주 매입 가능성 높아

▲웅진코웨이-지난 9월이후 지속되고 있는 12개월 예상 EPS의 상승흐름과 상대강도의 전고점 돌파 등 가격과 기대값에서의 변화 긍정적. 외형확대(대형마트를 통한 시판사업 등)와 수익성 개선(렌탈료 및 멤버쉽 요금 인상)의 강화. 주주친화적:지주회사 체제 전환으로 기업지배구조로 투명성 증대, 40% 이상의 배당성향 유지

▲제외종목-없음

<중소형주>

▲삼천리-지수 조정기 경기방어주 선호 현상 부각 수혜주. 구역형 집단에너지 소혀열병합발전 CNG충전사업 등 첨단 신에너지 사업 다각화 진행. 석탄가격 상승으로 인한 자회사 (주)삼탄의 자산가치(탄광) 부각

▲한전KPS-정부의 공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 정책에 따라 해외수주 증가 가능성. 한국전력의 발전설비의 80%를 담당하고 있는 독점회사로서 안정적인 성장 예상

▲휴온스-수익성 높은 웰빙 의약품 시장 성장을 바탕으로 전년대비 양호한 외형 및 수익 성장세 예상. 유상증자에 따른 장기간의 조정세 마무리 국면

▲세실-천적을 이용한 생물학적 방제 산업이라는 불루오션을 개척한 전문기업. 유기농 친환경 농산물시장의 성장과 친환경 농업육성이라는 정부 정책 수혜 예상. 40%가 넘는 영업이익률, 법인세 감면, 정부 예산 증가 등을 모멘텀으로 2008년에도 외형 및 이익성장을 지속할 전망. M/S 80%이상으로 시장성장에 따른 가장 큰 수혜 예상

▲제외종목-없음


  • 대표이사
    김홍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5]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김이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일괄신고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2: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47,000
    • +1.91%
    • 이더리움
    • 3,083,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63%
    • 리플
    • 2,053
    • +1.84%
    • 솔라나
    • 130,600
    • +4.31%
    • 에이다
    • 395
    • +3.67%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0.69%
    • 체인링크
    • 13,450
    • +3.3%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