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신동‧유세윤, UV 메리멘 활동…“행사 섭외만 수천 건”

입력 2017-11-10 0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동(출처=tvN '인생술집' 방송캡처)
▲신동(출처=tvN '인생술집' 방송캡처)

‘슈퍼주니어’ 신동이 유세윤과 함께한 ‘메리멘’ 활동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신동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동은 “7년 전 형과 내가 MBC에서 라디오를 하고 있을 때였다”라며 “당시 UV가 최고를 찍을 때였는데 뮤지 형이 우리 같이 소방차 콘셉트로 해보자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동은 “한참 후에 군대를 갔다 와서 같이 방송을 하다가 소방차 이야기를 했다. 형의 반응이 시원치 않았다. 일단 나보고 알아서 하라더라”라며 “그래서 일주일 만에 데모까지 준비해 들려줬다. 그때야 UV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3주 만에 모든 게 이루어졌다”라고 설명했다.

신동이 “형이 ‘유리상자’가 축가계 최고가 된 것처럼 행사를 노리자고 했다”라고 말하자 유세윤은 “행사가 엄청 많이 들어왔다. 저한테 들어온 건만 해도 몇천 건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95,000
    • +1.16%
    • 이더리움
    • 2,401,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1.22%
    • 리플
    • 1,607
    • +3.01%
    • 솔라나
    • 109,000
    • +4.01%
    • 에이다
    • 224
    • +2.28%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7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80
    • +15.69%
    • 체인링크
    • 11,160
    • +2.2%
    • 샌드박스
    • 71.72
    • +2.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