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두터운 옷 입은 시민들

입력 2017-10-30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5도 아래로 떨어진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역 인근에서 두터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 낮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한다고 밝혔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456,000
    • +1.08%
    • 이더리움
    • 4,604,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916,500
    • -5.12%
    • 리플
    • 3,080
    • -0.29%
    • 솔라나
    • 210,400
    • +1.5%
    • 에이다
    • 585
    • +0.86%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29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40
    • -0.21%
    • 체인링크
    • 19,500
    • -0.36%
    • 샌드박스
    • 171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