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96.63p, 상승(▲16.0p, +0.64%)마감. 외국인 +955억, 개인 -7억, 기관 -951억

입력 2017-10-2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0포인트(+0.64%) 상승한 2496.6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955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7억 원을, 기관은 95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1.7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수창고(+1.35%) 철강및금속(+1.2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업(-0.18%)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금속광물(+0.98%) 음식료품(+0.92%) 서비스업(+0.86%)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국내상장 중국기업(+7.88%), 여행·관광(+4.68%), 주류(+3.83%), 금(+2.16%), PCB생산(+2.1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동차(-0.34%), 통신(-0.30%), 보험(-0.26%)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1.30% 오른 265만4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NAVER가 4.64% 오른 87만9000원을 기록했으며, POSCO(+2.87%), LG화학(+2.79%)이 상승한 반면 SK(-1.54%), 삼성에스디에스(-1.52%), LG생활건강(-1.51%)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일성건설2우B(+21.40%), 보해양조(+11.63%), 동남합성(+11.3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대한방직(-15.67%), 서울식품(-9.28%), 이스타코(-7.57%) 등은 하락했다. 롯데관광개발(+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54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50개다. 7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0원(+0.44%)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990원(-0.01%), 중국 위안화는 170원(+0.07%)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55,000
    • +3.14%
    • 이더리움
    • 3,539,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3.48%
    • 리플
    • 2,127
    • +0.57%
    • 솔라나
    • 128,900
    • +1.42%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8
    • -1.81%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1.57%
    • 체인링크
    • 13,880
    • -0.3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