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부산서 '안심 학교 담벼락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7-10-26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25일 부산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 개선을 위한 안심 학교 담벼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관계자는 "주목도 높은 색채와 디자인으로 사각지대를 줄여주고 교통 규칙 준수를 독려하여 스쿨존 내 교통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메르세데스-벤츠 관계자 40여 명은 부산시 수영구에 위치한 망미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안전 개선 작업에 참여했다. 학교 앞 주택 밀집지역 길목에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주차 금지 및 스쿨존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는 한편, 학교 주변에 교통안전 메시지를 담은 벽화를 완성했다.

김미화 부산 망미 초등학교 교감은 “학교 주변에 위험 요소들이 많았는데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스쿨존 정비에 이어 학교에서도 교통 교육을 강화하여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등하굣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라디오 공익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10,000
    • -2.8%
    • 이더리움
    • 3,026,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717,000
    • +2.43%
    • 리플
    • 2,020
    • -1.75%
    • 솔라나
    • 125,600
    • -3.38%
    • 에이다
    • 372
    • -3.13%
    • 트론
    • 472
    • -0.63%
    • 스텔라루멘
    • 251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1.16%
    • 체인링크
    • 12,980
    • -3.28%
    • 샌드박스
    • 110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