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491.35p, 하락세 (▼1.15p, -0.05%) 반전

입력 2017-10-26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 하락 반전했다.

26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15포인트(-0.05%) 하락한 2491.35포인트를 나타내며, 24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개인만 홀로 매도 중이다.

기관은 274억 원을, 외국인은 65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362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2.77%)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음식료품(+1.33%) 비금속광물(+0.4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철강및금속(-0.68%) 전기가스업(-0.57%) 등은 내림세다.

그 밖에도 운수장비(+0.42%) 화학(+0.36%) 유통업(+0.3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의료정밀(-0.52%) 종이·목재(-0.48%) 기계(-0.2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11% 내린 266만5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NAVER가 5.22% 오른 84만6000원을 기록 중이고, 아모레퍼시픽(+3.54%), 삼성바이오로직스(+3.42%)가 상승 중인 반면 SK(-1.51%), 삼성전자우(-1.45%), 한국전력(-1.38%)은 하락세다.

그밖에 서울식품(+20.40%), 흥국화재우(+18.34%), 유유제약2우B(+16.86%)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유양디앤유(-7.01%), 고려아연(-5.65%), 영진약품(-4.80%)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식품우(+29.87%)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51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36개다. 8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5원(-0.2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1원(+0.32%), 중국 위안화는 170원(-0.0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