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89.35p, 상승세 (▲2.14p, +0.31%) 지속

입력 2017-10-25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14포인트(+0.31%) 상승한 689.35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중이다.

개인은 431억 원을, 기관은 17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412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2.0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IT H/W(+0.90%) 유통(+0.9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수도(-0.55%) 금융(-0.2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사업서비스(+0.74%) 광업(+0.64%) 제조(+0.6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건설(-0.14%) 농림업(-0.1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신라젠이 5.82% 오른 6만1800원을 기록 중이고, 코미팜(+5.15%), 인터플렉스(+4.95%)가 상승 중인 반면 셀트리온(-3.30%), 셀트리온헬스케어(-2.83%), 휴젤(-1.58%)은 하락 중이다.

그 외 에이치엘사이언스(+27.61%), 삼보산업(+24.18%), 엘컴텍(+21.14%)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우리기술투자(-14.71%), 에이티넘인베스트(-5.09%), 대창스틸(-4.72%)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674개, 하락 종목은 436개이며 나머지 124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8원(-0.18%)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0원(-0.19%), 중국 위안화는 170원(-0.2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5: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01,000
    • -1.12%
    • 이더리움
    • 3,399,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072
    • -1.8%
    • 솔라나
    • 125,100
    • -2.04%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5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54%
    • 체인링크
    • 13,790
    • -0.72%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