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부, 가계부채 잡기 나섰다

입력 2017-10-24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가계부채 종합대책을 발표한 24일 서울시내의 한 재래시장에 대출안내 홍보물이 붙어있다. 가계부채 종합대책은 다주택자와 그간 무리한 대출을 일으킨 자영업자의 대출 문턱을 높여 가계부채 증가율을 2021년 까지 8% 수준으로 낮추는 것이 목표다. 소득외 업종별 업황을 따져 업황이 좋지 않은 음식점, 소매업을 하는 자영업자의 대출은 어려워질 전망이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28,000
    • +0.33%
    • 이더리움
    • 3,487,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3.03%
    • 리플
    • 2,083
    • +0.48%
    • 솔라나
    • 127,700
    • +1.92%
    • 에이다
    • 386
    • +3.76%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18%
    • 체인링크
    • 14,460
    • +3.51%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