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부, 가계부채 잡기 나섰다

입력 2017-10-24 1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가계부채 종합대책을 발표한 24일 서울시내의 한 재래시장에 대출안내 홍보물이 붙어있다. 가계부채 종합대책은 다주택자와 그간 무리한 대출을 일으킨 자영업자의 대출 문턱을 높여 가계부채 증가율을 2021년 까지 8% 수준으로 낮추는 것이 목표다. 소득외 업종별 업황을 따져 업황이 좋지 않은 음식점, 소매업을 하는 자영업자의 대출은 어려워질 전망이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5,000
    • +0.48%
    • 이더리움
    • 2,706,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33%
    • 리플
    • 1,511
    • -1.24%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2
    • -1.09%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
    • 체인링크
    • 11,550
    • -0.86%
    • 샌드박스
    • 59.07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