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 310만 달러 규모 플라스미드 임상용 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7-10-24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바이오 기업과 약 310만 달러 규모의 플라스미드 임상용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계약금액을 원화로 환산할 경우 약 35억 원으로 전년도 매출액의 약 11%에 해당된다. 이번 공급 계약을 체결한 임상용 의약품은 이번 달 생산에 들어가 내년 4월 공급이 완료될 예정이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최근 차세대 의약품으로 평가 받는 유전자치료제 제품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허가를 받아 상용화됨에 따라, 이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의약품 생산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특히, 플라스미드는 다양한 유전자치료제의 제품뿐만 아니라 원료물질로 이용되기 때문에 회사 위탁생산시설에 지속적인 생산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생산의뢰로 연결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영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2]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1,000
    • +0.4%
    • 이더리움
    • 3,120,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74%
    • 리플
    • 1,992
    • -0.35%
    • 솔라나
    • 122,000
    • +0.16%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7.25%
    • 체인링크
    • 13,130
    • +0.23%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