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미국증시)뉴욕증시 상승세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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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의 주요 지수가 상승세로 마쳤다.

이날 비농업부문 고용 감소 악재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야후에 대한 공개 인수 제안과 모노라인(채권보험사) 구제책 진전 호재로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개장 전 MS의 야후 인수 제안으로 후끈 달아올랐던 투자 심리는 쇼크 수준의 고용보고서로 이내 냉각됐다. 이후

혼조세를 나타내던 지수는 오후들어 모노라인의 구제책 진전 소식으로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MS는 야후에 446억달러의 공개 인수 제안을 내놨다. 이에 대해 야후는 "신중하게 즉각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내놨다.

모노라인(채권보험사) 구제책을 강구중인 에릭 디날로 뉴욕주 보험국장은 씨티그룹과 UBS 등 8개 은행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조직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1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4년만에 처음 감소했고 이에 따라 월가에서는 경기 후퇴에 이미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날 다우 지수는 1만2743.19로 전일대비 92.83포인트(0.73%) 상승했다.

나스닥 지수는 23.50포인트(0.98%) 오른 2413.36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1395.42로 16.87포인트(1.2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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