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김재민 사외이사 선임

입력 2017-10-1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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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 C&C)
▲(사진=SM C&C)

SM C&C가 김재민 전 마이크로소프트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김재민 사외 이사의 임기는 오는 2020년 10월 18일까지 3년이다. 이와 함께 SK텔레콤 노종원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실장, 김우현 경영기획실장, SK플래닛 이준식 광고사업부 부문장, 백현수 재무관리실장 등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앞서 에스엠과 SK텔레콤은 상호 협력 계약을 맺고 각각의 자회사에 교차 투자했다.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SM C&C 2대 주주가 됐고, SM C&C는 SK플래닛 광고사업부문을 흡수합병하면서 광고 사업에 진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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