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미약품, 폐암 신약 약효 입증… ‘신고가’

입력 2017-10-19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미약품이 폐암 항암신약 ‘포지오티닙’의 약효 입증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19일 오전 9시28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날보다 2만3000원(4.79%) 상승한 5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미약품은 장 초반 51만 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전날 한미약품은 미국 제약기업 스펙트럼에 수출한 항암신약 포지오티닙이 난치성 폐암 치료에 획기적인 약효를 입증받았다고 밝혔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포지오티닙은 MD 앤더슨 1 곳에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지만, 뛰어난 초기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임상 기관 수가 확장된 임상 2b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며 “뛰어난 약효 결과를 기반으로 향후 임상에서 큰 부작용만 나타나지 않으면, 최초의 엑손20 변이 폐암 치료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판단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18,000
    • +1.55%
    • 이더리움
    • 3,454,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2.01%
    • 리플
    • 1,995
    • +3.96%
    • 솔라나
    • 148,800
    • +10.63%
    • 에이다
    • 294
    • +3.16%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34%
    • 체인링크
    • 16,360
    • +4.47%
    • 샌드박스
    • 50.2
    • +1.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