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글로벌그룹 "소녀시대 수영과 개인적 친분으로 미팅…계약은 사실 아냐"

입력 2017-10-17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 티파니, 서현이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되면서 새로운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수영이 다니엘 헤니 소속사와 계약을 검토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다니엘 헤니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개인적 친분으로 미팅을 진행한 것은 사실이지만 계약을 체결한 것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대표님과 소녀시대 수영과의 개인적인 친분으로 미팅을 한 건 사실이다"라고 인정하면서도 "계약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거나 결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전했다.

수영은 연기에 대한 욕심을 내비치며 배우 소속사로 옮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2007년 '못말리는 결혼' 조연으로 처음 연기에 도전한 수영은 '제3의 병원', '연애조작단:시라노', '내 생애 봄날', '38 사기동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73,000
    • +0.2%
    • 이더리움
    • 3,038,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732,500
    • +1.31%
    • 리플
    • 2,029
    • -0.05%
    • 솔라나
    • 125,000
    • -1.03%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1.9%
    • 체인링크
    • 12,910
    • -0.77%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