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프리드만 나스닥 CEO “ICO와 거리두는 거래소 운영자들”

입력 2017-10-13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데나 프리드만 나스닥OMX(NASDAQ OMX) CEO가 “회사가 초기코인공개(ICO)도입을 꺼려한다”고 말했다.

프리드만은 조지타운대학에서 열린 금융시장 품질회의에서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 개발자들 사이에 공시 기준이 명확치 않고 투자자 보호도 부족하다”고 비판했다고 코인데스크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나스닥뿐만 아니라 거래소 운영자들은 금융 시장에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보다는 안정을 택하는 것을 선호해왔다”고 덧붙였다.

ICO를 통해 블록체인 토큰은 판매되고 새로운 네트워크 개발을 시작한다. 하지만 블록체인 적용 시스템들은 사기라는 비판을 받으며 전 세계 규제 당국의 관심을 끌어왔다.

프리드만의 의견은 나스닥은 2015년 이래로 스타트업을 위한 새로운 자본 시장 창출을 위해 블록체인과 함께 공공 작업을 해온 만큼 주목할 만하다.

이달 초 미국 금융시장 상위 규제 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제이 클레이튼 위원장은 “ICO는 불공정 주식거래가 빈번히 일어나는 곳”이라며 “유스케이스의 기술 채택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89,000
    • +5.29%
    • 이더리움
    • 3,589,000
    • +6.56%
    • 비트코인 캐시
    • 353,600
    • +10.43%
    • 리플
    • 1,915
    • +7.46%
    • 솔라나
    • 154,800
    • +11.13%
    • 에이다
    • 307
    • +10.83%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4.9%
    • 체인링크
    • 16,970
    • +9.13%
    • 샌드박스
    • 51.23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