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69.08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2.54p, +0.38%)

입력 2017-10-1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54포인트(+0.38%) 상승한 669.08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2억 원을, 외국인은 15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33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금융(+0.85%)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광업(+0.62%) 사업서비스(+0.3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0.82%) 통신방송서비스(-0.48%)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교육서비스(+0.26%) 기타서비스(+0.25%) IT S/W & SVC(+0.2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건설(-0.35%) 전기·가스·수도(-0.28%) 부동산(-0.0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셀트리온이 3.22% 오른 16만200원을 기록 중이고, 서울반도체(+2.43%), 인터플렉스(+1.78%)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메디톡스(-2.52%), 휴젤(-2.02%), 로엔(-0.85%)은 하락 출발했다.

그 외 루멘스(+20.32%), 글로벌텍스프리(+12.92%), 셀트리온제약(+8.57%)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한국정보통신(-5.41%), 파크시스템스(-3.91%), 앱클론(-3.84%)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54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11개 종목이 하락, 20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3원(-0.11%)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9원(+0.05%), 중국 위안화는 172원(+0.0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신일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0,000
    • -3.58%
    • 이더리움
    • 3,266,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81%
    • 리플
    • 2,171
    • -3.47%
    • 솔라나
    • 134,000
    • -4.29%
    • 에이다
    • 405
    • -5.59%
    • 트론
    • 452
    • -0.88%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36%
    • 체인링크
    • 13,670
    • -5.92%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