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 대구광역시와 도시재생뉴딜 사업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7-10-11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감정원(왼쪽 변성렬 원장 직무대행)과 대구광역시(오른쪽 권영진 시장)가 '도시재생뉴딜 사업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감정원)
▲한국감정원(왼쪽 변성렬 원장 직무대행)과 대구광역시(오른쪽 권영진 시장)가 '도시재생뉴딜 사업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감정원)

한국감정원은 11일 대구시청에서 대구광역시와 ‘도시재생뉴딜 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감정원과 대구광역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맞춤형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국감정원은 도시재생뉴딜 사업 자문 및 정책 제안, 공공기관 제안형 도시재생 사업 참여, 빈집 실태조사 및 정보시스템 구축, 부동산가격 동향조사 등의 분야에서 대구광역시와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1월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이후, 도시경제기반형·근린재생형 등 국가 공모사업에서 총 47개소 2600억여원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변성렬 한국감정원 원장 직무대행은 “한국감정원과 대구광역시가 힘을 합쳐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사업을 발굴함으로써 새로 추진되는 도시재생 뉴딜 정책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뉴딜 사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76,000
    • +4.28%
    • 이더리움
    • 3,507,000
    • +7.48%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5%
    • 리플
    • 2,024
    • +2.07%
    • 솔라나
    • 127,000
    • +3.84%
    • 에이다
    • 361
    • +1.69%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74%
    • 체인링크
    • 13,590
    • +4.22%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