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協, 최우수 딜러 뽑는다

입력 2008-01-30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딜러 및 기관 능력 평가 통해 성장 유도"

올해부터 외환시장에 참가하는 금융기관과 딜러들의 능력과 서비스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올해부터 외환시장 거래량 확대와 기관간 건전한 경쟁촉진을 통한 외환시장 선진화를 도모하기 위해 최우수 딜러와 기관에 대한 시상제도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평가기준은 수익성과 거래량 등 정량적 평가와 함께 시장조성자 역할, 시장분석 및 예측력, 호가경쟁력, 서비스의 편의 및 신속성, 상품개발 능력 및 윤리규범 준수 등 정성적 평가가 병행될 방침이다.

평가는 외환딜러 및 외환시장 참가 금융기관의 능력과 서비스에 대해 8개 외환담담 언론매체와 8개 외국환 중개회사, 외환거래량 상위 50개 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12월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설문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대행할 예정이다.

시상은 개인부문의 경우 최우수 딜러상 2명(현물환 및 파생상품부분 각 1명), 공로상 2명 이상(분석전문가 포함)을 시상할 예정이며, 기관부문은 별도의 시상 없이 상위 5개 기관 순위를 공개할 방침이다.

외환시장협의회는 "이번 시상제도를 통해 외환시장협의회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외환거래를 정착시키고, 스타 딜러와 딜러 및 분석전문가를 발굴 육성해 서울외환시장의 질적 양적 성장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36,000
    • +4.84%
    • 이더리움
    • 3,593,000
    • +6.27%
    • 비트코인 캐시
    • 349,000
    • +8.59%
    • 리플
    • 1,914
    • +6.99%
    • 솔라나
    • 154,900
    • +10.88%
    • 에이다
    • 306
    • +10.07%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5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06%
    • 체인링크
    • 16,930
    • +8.25%
    • 샌드박스
    • 51.02
    • +5.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