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2017년 노벨 물리학상, ‘중력파’ 바이스ㆍ킵 손ㆍ배리 배리시 등 3명 수상

입력 2017-10-0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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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3일(현지시간) 2017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라이너 바이스와 킵 손, 배리 배리시 등 세 명을 선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들 3명의 과학자는 ‘중력파’ 관측에 막대한 공헌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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