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조윤희, 오늘(29일) 조용한 결혼식…"서로의 아내·남편·배우로 열심히 노력하며 살겠다"

입력 2017-09-29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그라치아)
(사진제공=그라치아)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가 29일 조용히 가족과 지인들만을 초대한 채 웨딩마치를 울렸다.

조윤희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에 따르면 이날 낮 이동건과 조윤희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함께 비공개로 소규모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게 집중하며, 양가 친척들을 배려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됐다.

앞서 이동건과 조윤희는 올해 5월 혼인신고를 한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실제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혼인신고 사실과 함께 조윤희의 임신 사실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동건·조윤희 부부는 이날 결혼식을 올린 데 대해 "정말 많은 축하를 받았는데 모든 분들을 모시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다. 여러분들께서 축복해 준 만큼 앞으로 서로의 아내와 남편으로, 또 배우로서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살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2: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6,000
    • +7.77%
    • 이더리움
    • 3,226,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310,400
    • +6.89%
    • 리플
    • 1,781
    • +18.58%
    • 솔라나
    • 122,600
    • +5.6%
    • 에이다
    • 282
    • +11.9%
    • 트론
    • 466
    • +1.75%
    • 스텔라루멘
    • 253
    • +9.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0.46%
    • 체인링크
    • 15,090
    • +5.38%
    • 샌드박스
    • 60.9
    • +8.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