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하이패스카드 충전하세요"

입력 2008-01-29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영업점 및 365자동화코너서 충전

내달부터는 고속도로 전용차로용 하이패스 카드를 기업은행에서 충전할 수 있게 됐다.

기업은행은 한국도로공사와 업무제휴를 맺고 하이패스 카드 충전서비스를 내달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업은행의 550여개 영업점과 자동화기기에서 1회에 최고 48만원까지 3% 할증된 금액으로 카드에 충전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기존 톨게이트나 한국도로공사 지사에서만 충전이 가능하던 불편을 벗어나 기업은행 전국 네트워크를 이용해 편리하게 카드 충전을 할 수 있게 된다.

은행권은 물론 국내 금융회사에서 영업망을 통해 하이패스카드 충전 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하이패스 전용차로를 주행시 통행요금 자동 결제를 위해 필요한 단말기도 오는 3월부터 판매할 예정이어서 고속도로 이용고객에 편리함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곤 기업마케팅부장은 "이번 서비스는 고속도로 통행시간 단축과 물류 및 관리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3,000
    • +1.07%
    • 이더리움
    • 3,103,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1%
    • 리플
    • 2,078
    • +1.12%
    • 솔라나
    • 130,100
    • +0.93%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4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2.71%
    • 체인링크
    • 13,590
    • +2.33%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