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태안 피해복구 봉사활동 나서

입력 2008-01-29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지난 28일 김우평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명들이 참석해 태안 원유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충남 태안군 소원면 모항항 해변에서 기름제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혹한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오전 9시 30분경에 모항항에 도착해 오후 늦게까지 진행됐다.

자원봉사에 참가한 한 직원은 "직접 와서 현장을 체험하니 자연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됐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도록 많이 알려야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우종, 정준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2026.03.16]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2: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33,000
    • +0.05%
    • 이더리움
    • 3,454,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57%
    • 리플
    • 2,264
    • -0.61%
    • 솔라나
    • 140,500
    • +1.3%
    • 에이다
    • 430
    • +2.14%
    • 트론
    • 452
    • +3.43%
    • 스텔라루멘
    • 260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53%
    • 체인링크
    • 14,600
    • +0.97%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