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조용석 전 대표 업무상 배임혐의로 고발"

입력 2017-09-26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코는 조용석 전 대표이사를 업무상 배임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조용석 전 대표는 지코의 대주주이며 본인이 대표이사로 있는 맨하탄에셋의 채무변제 위험을 모두 지코로 떠넘겼다”며 “맨하탄에셋은 지난 1월 지코가 신규 투자 및 부채상환을 목적으로 발행한 80억원 규모의 무보증 전환사채를 인수하기 위해 차입한 대출금의 담보로 지코 소유 자산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유병선, 최세환(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89,000
    • +2.24%
    • 이더리움
    • 3,329,000
    • +7.98%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2.35%
    • 리플
    • 2,173
    • +4.17%
    • 솔라나
    • 136,700
    • +5.64%
    • 에이다
    • 418
    • +7.73%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0.63%
    • 체인링크
    • 14,190
    • +5.11%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