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트남에서 ‘2017 글로벌 장애 청소년 IT챌린지’ 개최

입력 2017-09-20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017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 개막식에서 지난해 우승자가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19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017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 개막식에서 지난해 우승자가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와 한국장애인재활협회는 19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플라자하노이호텔에서 ‘2017 글로벌 장애 청소년 IT챌린지’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201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7회 째 진행 중인 ‘글로벌 장애 청소년 IT챌린지’는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취업과 창업 등 사회진출 기반을 마련해주고자 운영되고 있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되며 개인전은 문서작업 능력, 인터넷 활용 능력 등을 평가하고 단체전은 국가별로 팀을 구성해 포스터 디자인, 게임창작 등을 겨룬다.

올해는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해 베트남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라오스 등 16개 나라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0여 명의 장애청소년이 참석했다.

대회 평가에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MMLab, LG전자 디자이너 등이 참여한다. 종목별 개인전 우승자와 단체전 1~3위 팀 등 총 53명이 수상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73,000
    • -0.98%
    • 이더리움
    • 3,167,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61%
    • 리플
    • 1,973
    • -2.08%
    • 솔라나
    • 120,700
    • -1.79%
    • 에이다
    • 368
    • -3.16%
    • 트론
    • 473
    • -0.63%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4.26%
    • 체인링크
    • 13,060
    • -3.6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