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하락 마감…다우 0.24%↓

입력 2017-09-22 0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21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3.36포인트(0.24%) 하락한 2만2359.23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7.64포인트(0.30%) 내린 2500.60을, 나스닥지수는 33.35포인트(0.52%) 떨어진 6422.69를 각각 기록했다.

전날 나온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에 투자자들이 연말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증시가 하락했다고 미국 금융전문매체 마켓워치는 전했다. 다우지수는 10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떨어지면서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행진을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에서 후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3: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71,000
    • +3.62%
    • 이더리움
    • 3,496,000
    • +6.55%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26%
    • 리플
    • 2,017
    • +1.87%
    • 솔라나
    • 126,800
    • +3.34%
    • 에이다
    • 363
    • +1.97%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0.84%
    • 체인링크
    • 13,660
    • +4.12%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