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림동·쌍문동에 청년주택 들어선다

입력 2017-09-14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림동에 들어서는 청년주택 조감도(사진=서울시)
▲신림동에 들어서는 청년주택 조감도(사진=서울시)

서울 신림동과 쌍문동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신림동 75-6번지(1천575㎡)와 쌍문동 103-6번지(1546㎡)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심의 가결로 지구단위계획이 변경되면 해당 사업지에 청년주택건립이 가능해진다.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민간 사업자에 건물 용적률 완화, 세금 감면 등 혜택을 주고, 민간 사업자가 공공 및 민간임대주택을 지어 청년층에게 공급하는 정책이다.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청년층에 임대하며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공급한다.

이번 신림동 청년주택은 최고 20층 높이로, 공공임대 33가구, 민간임대 179가구 등 총 212가구로 공급된다. 쌍문동 청년주택은 최고 17층으로 총 299가구 규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3,000
    • -1.05%
    • 이더리움
    • 3,361,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10,100
    • -11.32%
    • 리플
    • 1,848
    • -3.85%
    • 솔라나
    • 135,800
    • -3%
    • 에이다
    • 285
    • -3.06%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3.67%
    • 체인링크
    • 15,870
    • -2.1%
    • 샌드박스
    • 48.52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