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과 열애 인정' 배지현 아나운서, 과거에도 '연애 암시' 있었다?

입력 2017-09-13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배지현, LA다저스 인스타그램)
(출처=배지현, LA다저스 인스타그램)

배지현(30)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코리안 메이저리거' 류현진(30·LA다저스)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류현진과 연애를 암시한 듯한 배지현 아나운서의 과거 사진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이 결혼을 전제로 2년째 열애 중임을 전했다. 배지현과 류현진은 이번 시즌 종료 후 내년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87년 동갑내기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뜬금포다", "진심으로 축하한다", "예쁜 사랑 하시길", "은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 멘트를 쏟아냈다.

이런 가운데 배지현 아나운서가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낀 모습을 공개한 과거 사진에도 덩달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2015년 8월 8일 '코미디 빅리그' 방송 촬영 당시 의상 그대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바 있다.

사진 속에서 배지현 아나운서는 약지에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이에 팬들은 연애 중임을 암시하는 것 아니냐고 묻기도 했다. 당시 팬들은 배지현 아나운서를 향해 "네 번째 손가락 반지라...혹시 낭군님 생긴 거냐", "네 번째 손가락 반지 못 보던 거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류현진과 배지현의 열애설은 지난해부터 스포츠팬들 사이에서는 꾸준히 제기됐던 터라, 당시 끼고 있던 반지의 상대가 류현진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는 것.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SBS스포츠를 통해 데뷔한 후 2014년부터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37,000
    • +0.6%
    • 이더리움
    • 2,794,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309,800
    • +0.88%
    • 리플
    • 1,610
    • +0.19%
    • 솔라나
    • 110,000
    • +1.2%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3.46%
    • 체인링크
    • 12,470
    • +1.55%
    • 샌드박스
    • 66.01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