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SNS 또 '관심집중'…최진실 母 "조용히 살고 싶다 관심 꺼달라"

입력 2017-09-13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SNS 프로필을 통해 심경을 밝혀 눈길을 샀다. 이와 함께 최준희의 외할머니 정 씨는 지나친 언론 보도에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최준희는 13일 오전 SNS 프로필을 "서운해"로 변경했다. 전날에는 다른 문구였으나, 프로필을 통해 서운한 감정을 드러낸 가운데 이에 대해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전날 경찰은 최준희 외할머니의 학대 의혹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내사 종결했다. 지난달 5일 최준희는 외할머니로부터 폭언과 학대를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경찰은 당사자인 최준희와 외할머니 정씨, 오빠인 최환희 군, 학교 상담사 등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해왔다.

경찰은 이들의 진술을 종합한 결과 "학대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한편 최준희 외할머니 정씨는 13일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세상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해도 다 같은 내 자식이다"라며 "제발 더이상은 어떤 얘기도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과도한 언론 보도에 불편함 심정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02,000
    • +0.14%
    • 이더리움
    • 3,396,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08%
    • 리플
    • 2,085
    • +2.06%
    • 솔라나
    • 135,300
    • +3.84%
    • 에이다
    • 402
    • +3.61%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2.21%
    • 체인링크
    • 15,190
    • +4.61%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